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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이 낳은 위대한 국문학자 나진석 (羅鎭錫)
양산이 낳은 대표적인 국문학자 나진석 선생은 1917년 경상남도 양산군 상북면 출생으로 경성사범학교를 졸업하고, 부산·경상남도의 중·고등학교에서 평생을 교직생활을 하면서 한글 연구에 매진하였다.
또한 선생은 광복직후인 1948년에『우리말 쓰기본』을, 1971년에 『우리말 때매김 연구』를 출간하여 한글의 시제에 대한 깊은 성찰로 한글학계에 큰 영향을 주었으며 그밖에 다수의 국어학 관련 논문과 교육 현장 관련 논문을 발표하였다.
선생은 1959년 경남방언학회 회장, 1963년 부산국문법연구회 회장, 1968년 경남도교육위원회 학무국장을 역임하였다. 1972년 부산대학교 사범대학 부속고등학교 교장으로 취임하였다가 1973년에 아쉽게 생을 마감하였다.
또한 선생은 광복직후인 1948년에『우리말 쓰기본』을, 1971년에 『우리말 때매김 연구』를 출간하여 한글의 시제에 대한 깊은 성찰로 한글학계에 큰 영향을 주었으며 그밖에 다수의 국어학 관련 논문과 교육 현장 관련 논문을 발표하였다.
선생은 1959년 경남방언학회 회장, 1963년 부산국문법연구회 회장, 1968년 경남도교육위원회 학무국장을 역임하였다. 1972년 부산대학교 사범대학 부속고등학교 교장으로 취임하였다가 1973년에 아쉽게 생을 마감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