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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사 대광전 석조여래삼존상 복장유물
신흥사 대광전 석조여래삼존상(경남유형문화재 제577호)의 보현보살상에 봉안되어있던 유물이다.
발견된 복장유물은 총 10건으로 대표적인 복장유물인 동제 후령통 일괄품과 불상 발원문, 각종 경전류 등이다.
발원문에서는 신흥사 대광전 석조여래삼존상이 강희22년(1682)에 제작된 것으로 기록되어 있으며, 특히 조선후기 대표적인 조각승려인 승호(勝浩)가 불상 조성의 총책임을 맡은 기록 등이 보여 승호(勝浩)가 제작된 불상 중 규모가 큰 작품 중 하나임이 밝혀졌다.
전적류 가운데『천노금강경(川老金剛經)』은 홍무20년(1387)인 고려시대 말기에 목은(牧隱) 이색(李穡)에 의해 간행된 경전으로 희소성 및 역사적으로 가치가 매우높다.
발견된 복장유물은 총 10건으로 대표적인 복장유물인 동제 후령통 일괄품과 불상 발원문, 각종 경전류 등이다.
발원문에서는 신흥사 대광전 석조여래삼존상이 강희22년(1682)에 제작된 것으로 기록되어 있으며, 특히 조선후기 대표적인 조각승려인 승호(勝浩)가 불상 조성의 총책임을 맡은 기록 등이 보여 승호(勝浩)가 제작된 불상 중 규모가 큰 작품 중 하나임이 밝혀졌다.
전적류 가운데『천노금강경(川老金剛經)』은 홍무20년(1387)인 고려시대 말기에 목은(牧隱) 이색(李穡)에 의해 간행된 경전으로 희소성 및 역사적으로 가치가 매우높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