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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모양토기
말무늬 굽다리긴목항아리 (馬文臺附長頸壺) 삼국(5세기 후반) 양산 명동고분군
항아리 몸통의 어깨에 날카로운 대칼로 음각으로 말무늬를 새긴 것이 특징이다.
총 5마리의 말을 그렸으며, 모양은 조금씩 다르게 표현되었다. 몸통은 길게 묘사하고 사선을 그어 몸통을 채웠다. 말의 귀와 꼬리는 몇 가닥의 선으로 그려 회화적인 느낌을 준다. 항아리의 목은 3단으로 구획하여 집선무늬를 새겼고, 항아리의 다리부분(臺脚)은 일부만 확인된다. 토기에 그려진 말은 군사력과 개인의 지위를 상징하는데 말그림이 그려진 토기를 부장하는 것은 당시 사람들의 말에 대한 인식이 잘 반영되어 있다.
항아리 몸통의 어깨에 날카로운 대칼로 음각으로 말무늬를 새긴 것이 특징이다.
총 5마리의 말을 그렸으며, 모양은 조금씩 다르게 표현되었다. 몸통은 길게 묘사하고 사선을 그어 몸통을 채웠다. 말의 귀와 꼬리는 몇 가닥의 선으로 그려 회화적인 느낌을 준다. 항아리의 목은 3단으로 구획하여 집선무늬를 새겼고, 항아리의 다리부분(臺脚)은 일부만 확인된다. 토기에 그려진 말은 군사력과 개인의 지위를 상징하는데 말그림이 그려진 토기를 부장하는 것은 당시 사람들의 말에 대한 인식이 잘 반영되어 있다.




